전체 글1565 블로그를 접습니다. 중복과 대서의 뜨거운 여름과의 싸움에서 지치지 마시고 승리하시기 바라면서...저는 건강상 무엇보다 시력이 안 좋아서 블로그를 접기로 했습니다.그리고 엽지기가 많이 안 좋아서 병 간호로 시간이 부족합니다.그간 방문해 주시고 남겨주신 좋은 말씀 읽는 것이 고맙고행복이었습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무더위 잘 견디시고 건강과 행복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블로그 탈퇴하는 법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Tim Mac Brian - New Spring 2026. 7. 26. 발왕산 탐방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가는 입구까지 20분 걸리고거기서 1시간이상 걸어서 발왕산 정상에 올랐습니다.그곳까지 지팡이를 짚고 갔다왔다는 것이 지금 생각하면나에겐 기적인 것 같습니다. 가는 길엔 전부 주목나무 를주제로 한 안내판 이었습니다.사진 설명은 거의 사진에 있습니다. 해발 1458m의 "왕이 날 기운의 산 발왕산" 입니다. Dana Winner (다나 위너) - One Way Wind 2026. 7. 8.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로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어두운 날을 참고 견디면즐거운 날이 오리니, 왜 슬퍼하는가 마음이 미래에 있으면현재는 언제나 슬픈 것모든 것은 사라지나지나간 뒤에는 그리워지리라- 알렉산드로 푸시킨 - 톨스토이와 도스트엡스키가 존경한 푸시킨 러시아 문학의 아버지미인 아내와 접촉하기 위해 처형과 결혼한 처형의 남편 즉 동서와 결투로 37세의 나이로 총에 맞아 사망했다.아내를 접촉하는 것이 싫어서 결투로 목숨을 걸었다는 것이...푸시킨이 사망후 그의 서재가 박물관이 되었다. 애도하는 시민들은 수십만명 이었다. 동상도 세워지고... 푸시킨 덕분에 그전까지 러시아 문학, 러시아어라는 것은 변방에 이민족들이나 쓰는 그런 언어라는 치부를 받았었다.그러던 것이 푸시킨이 쓴 시가 서유럽권으로 번역되어서 .. 2026. 6. 20. 하나의 뜰이고 싶어 – 라이나 마리아 릴케 하나의 뜰이고 싶어 / 라이나 마리아 릴케 하나의 뜰이고 싶어라, 샘가에 숱한 꿈이 피면고운 꽃이 피어나는 뜰이고 싶어라떨어져 있어도 한몸이 되는 새로운 뜰이고 싶어라 꿈꾸는 뜰이고 싶어라꽃들의 숨소리와웃음소리를 모두 보듬어 안는하나의 뜰이고 싶어라 "Charlie Landsborough - I Dreamed I Was In Heaven" 2026. 6. 14. 이전 1 2 3 4 ··· 392 다음